■ 효능 · 효과
이 약의 투여는 증상 발현 후, 가능한 한 신속하게 투여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약은 프리믹스제제로서 1회 1백(300mg/60mL)으로 성인, 2세 이상 소아 및 신기능장애 환자 중 해당 투여용량을 대체할 수 있는 경우에만 사용하며, 소분 및 희석하여 사용하지 않는다.
1. 성인
페라미비르로서 300mg를 15분 이상 단회 점적정주한다.
합병증 등에 의해 중증화 될 우려가 있는 환자에게는 600mg을 15분 이상 단회 점적정주할 수 있다.
2. 2세 이상 소아
페라미비르로서 10mg/kg을 15분 이상 단회 점적정주한다. 최대 1회 투여량은 600mg이다.
3. 신기능장애 환자
신장 기능 장애가 있는 성인 환자에서는 높은 혈중 농도가 지속될 우려가 있으므로, 신장 기능의 저하 정도에 따라 아래 표를 기준으로 투여량을 조절한다.
Creatinine Clearance(mL/min) | 페라미비르로서 1회 투여량 | |
300mg 인 경우 | 600mg 인 경우 | |
50 ≦ Ccr | 300 mg | 600mg |
30 ≦ Ccr < 50 | 100 mg (1회 투여량의 1/3 용량) | 200mg |
10 ≦ Ccr < 30 | 50 mg (1회 투여량의 1/6 용량) | 100mg |
소아의 신기능 장애 환자에서의 이 약의 용량조절에 대한 자료는 없다.
○ 정맥점적주사액 투여방법
다른 약물과 혼합하여 사용해서는 안된다.
사용되지 않은 주사액은 폐기한다.
■ 금기
1) 신장기능 장애 환자 (이 약 투여시 용량조절이 필요하다.)
2) 고령자 (사용한 경험이 매우 드물다.)
3) 첨가물(염화나트륨,주사용수에 관한 주의)
- 심장, 순환기능 장애가 있는 환자(나트륨의 부하 및 순환 혈액량을 늘리는 것에서부터 심장에 부담을 끼쳐 증상이 악화될 염려가 있다.)
- 신장기능 장애가 있는 환자(수분, 염화나트륨이 과잉투여되기 쉬우며, 증상이 악화될 염려가 있다.)
■ 이상반응
성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안전성 평가 대상 968례 중, 임상 검사치의 이상 변동을 포함한 이상약물반응은 239례(24.7%)로 확인되었다. 주요한 증상은 설사 56례(5.8%), 호중구 감소 27례(2.8%), 단백뇨 24례(2.5%)였다. 소아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안전성 평가 대상 117례 중 임상 검사치의 이상 변동을 포함한 이상약물반응은 34례(29.1%)로 확인되었다. 주요한 증상은 설사 12례(10.3%), 호중구감소 11례(9.4%), 구토 6례(5.1%)였다.
1) 중대한 이상반응
백혈구 감소, 호중구 감소 (1~5% 미만) : 백혈구 감소, 호중구 감소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실시하여 이상이 확인되었을 경우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실시할 것.
2) 중대한 이상반응(유사 제제)
다른 항인플루엔자 바이러스제제에서 아래의 중대한 이상약물반응이 보고되고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실시하고 이상이 확인되었을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실시할 것.
(1) 쇼크, 아낙필락시스 증상
(2) 폐렴
(3) 중증간염, 간기능 장애, 황달
(4) Stevens-Johnson 증후군, 중독성 표피 괴사증(Lyell 증후군)
(5) 급성 신부전
(6) 혈소판 감소
(7) 정신ㆍ신경 증상(의식 장애, 이상 행동, 섬망, 환각, 망상, 경련 등)
(8) 출혈성 대장염
3) 그 외의 이상반응
종류\빈도 | 1%이상 | 0.5~1%미만 | 0.5%미만 |
피부 | 발진 | 습진, 두드러기 | |
소화기 | 설사(5.8%),오심 | 구토, 복통 | 식욕부진,복부불쾌감 |
간장 | AST(GOT)상승,ALT(GPT)상승 | LDH상승,빌리루빈상승,γ-GTP상승 | ALP상승 |
신장 | 단백뇨,뇨중 β2 마이크로글로불린 상승,NAG상승 | BUN상승 | |
혈액 | 임프구 증가 | 호산구 증가 | 혈소판 감소 |
정신신경계 | 현기증, 불면 | ||
그외 | 혈중 포도당 증가 | 뇨중혈양성 ,CK(CPK)상승,뇨당 | 시야가 흐려짐 |
4) 국내 시판 후 조사 결과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3,0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이상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1.16%(35/3,024명, 총 42건)로 보고되었다. 중대한 이상사례 발현율은 0.33%(10/3,024명, 10건)로, 발열, 폐렴 각 0.10%(3/3,024명, 3건), 간기능검사이상, 감각소실, 근골격가슴통증, 폐색전증 각 0.03%(1/3,024명, 1건)가 보고되었고,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발현율은 0.07%(2/3,024명, 2건)로, 간기능검사이상, 폐렴 각 0.03%(1/3,024명, 1건)이 보고되었다.
예상하지 못한 이상사례의 발현율은 0.69%(21/3,024명, 26건)로, 발열 0.17%(5/3,024명, 5건), 폐렴 0.10%(3/3,024명, 3건), 변비, 콧물 각 0.07%(2/3,024명, 2건), 가려움증, 감각소실, 객혈, 고혈압, 구내염, 근골격가슴통증, 단순헤르페스, 빈맥, 소화불량, 연조직염, 저칼슘혈증, 저혈압, 폐색전증, 횡문근융해 각 0.03%(1/3,024명, 1건)이 보고되었다.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은 폐렴 0.03%(1/3,024명, 1건)이 보고되었다.
■ 상호작용
1) 이 약은 다른 약물과의 약물 상호작용에 대해 연구는 수행되지 않았다.
2) 이 약은 신장에서 일차적으로 배설된다. 신장기능을 감소시키거나 능동적 세뇨관 분비를 경쟁하는 약물과 병용투여는 이 약의 혈장 내 농도를 증가시킬 수 있고 다른 신장 배설 약물의 농도 역시 증가시킬 수 있다. 신장에 배설되는 다른 약물을 사용할 때는 주의를 기울여 사용하고 환자의 신기능을 적절히 모니터링 한다.
3) 인플루엔자 백신 : 비활성화된 인플루엔자 백신은 이 약을 사용하는 동안 언제라도 투여할 수 있다. 하지만 약독화된 인플루엔자 생백신(Live attenuated influenza vaccine, LAIV)의 경우 항바이러스제가 바이러스 복제를 억제하여 백신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 약독화된 인플루엔자 백신의 비강투여와 이 약의 병용은 평가되지 않았다. 이러한 두 약물 사이의 잠재적인 간섭으로 인해 의학적으로 권고되지 않는 한 약독화된 인플루엔자 생백신을 이 약의 투여 전 2주 이내 또는 이 약의 투여 후 48시간 이내에 사용하는 것을 피한다.
고객 센터 02-6215-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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